경락경혈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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뱃속 편하게 사는 것이 참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렵습니다.

살아가면서 항상 마주치는 스트레스 때문입니다. 스트레스를 피해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?
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,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될 것 입니다.

스트레스는 쌓이면 병이 된다고 하네요. 화병(火病)이 되는 것이죠.
이럴 때 우리 선조들은 다양한 전통의술로서 울화( 鬱火)를 풀어냈습니다.

경락경혈이야기의 내용들은 경락경혈과 침뜸을 이용해서 쌓인 화(火)를 풀어내는 이야기입니다.

생로병사(生老病死)중 생(生)은 천운(天運)에 의해서 어떻게 왔는지도 모르게 온 것이랍니다.
눈을 떠 보니 노(老), 병(病), 사(死)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지요.

사실 노(老)와 사(死)는 내가 피하고 싶다고 피해지는 것이 아닙니다.
춘하추동 사계절 가듯이 저절로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.

하지만 병(病)은 본인이 약간의 관심과 수고만 있다면, 미리 막고 예방 할 수 있습니다.

선조들은 미병치병( 未病治病 )이라 했습니다. 병이 되기 전에 다스리는 것이지요.

경락경혈이야기에서는 미병치병( 未病治病 )을 할 수 있는 침술과 소쿠리 뜸 이야기를 펼쳐 보려 합니다.

덜 피곤하게 살아가는 방법으로 선조들이 사용했던 침술을 얘기 하려고 합니다.

경락경혈이야기와 그 길을 함께 하시지요.

경락경혈이야기 최 성 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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